월요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 요한복음 1:1–5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말씀(The Word)”**이라고 부릅니다. 왜 예수님을 말씀이라고 부를까요? 말씀은 마음속에 있는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드러내는 수단입니다. 우리는 말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다른 사람에게 알립니다. 이와 같이 보이지 않으시는 하나님 아버지를 우리에게 가장 완전하게 나타내 보여 주시는 분이 바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성경은 예수님을 **“말씀”**이라고 부릅니다. 아들은 아버지와 구별되는 인격이십니다. 성경은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말씀은 하나님이셨다”**고 선언합니다. 아들과 아버지는 서로 다른 위격이시지만, 본질상 동일하신 참 하나님이십니다. 이 위대한 진리는 우리 이성으로 다 헤아릴 수는 없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그것을 증언합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지금 들은 내용을 묵상하겠습니다.
요한은 이어서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여러 가지로 증명합니다. 먼저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분은 피조물이 아니라 영원부터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습니다. 창조된 존재는 결코 창조주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무에서 유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창조하신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생명이십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그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생명을 만들 수도, 유지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의 생명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까지 주시는 분이십니다. 죽은 영혼을 다시 살리시고, 죄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하시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태양은 세상을 밝히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을 밝히십니다. 죄로 어두워진 영혼에 진리의 빛을 비추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구원의 길을 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며, 생명이시며, 세상의 참빛이십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지금 들은 내용을 묵상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상태는 어떠합니까? 성경은 죄인을 **“어둠”**이라고 말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 사람의 마음은 죄로 어두워졌습니다. 무엇이 참으로 선한지 알지 못하고, 알더라도 그것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빛이 오셨음에도 그 빛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즐거움과 염려에 마음을 빼앗긴 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손에 성경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 줍니다. 영원한 행복을 원한다면, 참된 생명을 원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믿음을 구해야 합니다. 믿음은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분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되고, 생명이 있으며, 빛이 있습니다. 그분을 믿는 사람은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이것이 요한복음이 우리에게 가장 먼저 전하는 영광스러운 복음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지금 들은 내용을 묵상하겠습니다.
요한은 이어서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여러 가지로 증명합니다. 먼저 예수님은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습니다. 그분은 피조물이 아니라 영원부터 존재하시는 분이십니다. 또한 만물이 그분으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습니다. 창조된 존재는 결코 창조주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무에서 유를 만드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만물을 창조하신 예수님은 참 하나님이십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은 생명이십니다. 모든 생명의 근원이 그분 안에 있습니다. 사람은 생명을 만들 수도, 유지할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육신의 생명뿐 아니라 영원한 생명까지 주시는 분이십니다. 죽은 영혼을 다시 살리시고, 죄인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하시는 분이 바로 그리스도이십니다. 또한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태양은 세상을 밝히지만 예수님은 사람의 마음을 밝히십니다. 죄로 어두워진 영혼에 진리의 빛을 비추셔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구원의 길을 보게 하십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창조주이시며, 생명이시며, 세상의 참빛이십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지금 들은 내용을 묵상하겠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의 상태는 어떠합니까? 성경은 죄인을 **“어둠”**이라고 말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 사람의 마음은 죄로 어두워졌습니다. 무엇이 참으로 선한지 알지 못하고, 알더라도 그것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세상은 빛이 오셨음에도 그 빛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어두운 세상에 빛으로 오셨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은 그분을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세상의 즐거움과 염려에 마음을 빼앗긴 채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그리스도를 외면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 손에 성경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보여 줍니다. 영원한 행복을 원한다면, 참된 생명을 원한다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귀 기울여 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믿음을 구해야 합니다. 믿음은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오늘도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십시오. 그분 안에는 하나님이 계시되고, 생명이 있으며, 빛이 있습니다. 그분을 믿는 사람은 어둠에서 빛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이것이 요한복음이 우리에게 가장 먼저 전하는 영광스러운 복음입니다. 잠시 시간을 내서 지금 들은 내용을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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